한도는 1,000만원, 한 번에 다 쓸 필요는 없습니다
햇살론특례의 최대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다만 처음부터 1,000만원을 다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금 꼭 필요한 금액만 받고, 남은 한도는 나중에 한 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구조를 알면 이자를 덜 내면서도 급할 때를 대비할 수 있습니다.
| 규칙 | 내용 |
|---|---|
| 최대 한도 | 1,000만원(이미 받은 금액 포함) |
| 추가대출 횟수 | 한도 안에서 1회 |
| 추가대출 시기 | 직전 대출 실행 뒤 3개월이 지나야 함 |
| 추가대출 창구 | 처음 받은 곳이 아닌 다른 금융회사도 가능 |
나눠 받을 때와 한 번에 받을 때
1,000만원이 당장 다 필요하지 않다면 600만원을 먼저 받고 넉 달 뒤 400만원을 더 받는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처음 석 달 동안 400만원에 대한 이자를 내지 않아도 되니 그만큼 이자가 줄어듭니다.
| 방법 · 5년 · 연 12.5% | 처음 월 상환액 | 추가 뒤 월 상환액 합계 |
|---|---|---|
| 한 번에 1,000만원 | 225,000원 | 225,000원 |
| 600만원 뒤 400만원 추가 | 135,000원 | 225,000원 |
| 400만원만 | 90,000원 | - |
두 번째 줄처럼 나눠 받으면 각 대출이 따로 상환 스케줄을 가지므로, 추가 뒤의 월 부담은 두 대출의 상환액을 더한 값이 됩니다.
한도를 정할 때 생각할 것
- 쓸 곳을 적어 보기갚을 고금리 빚, 밀린 월세, 병원비처럼 금액이 정해진 곳부터 더합니다.
- 월 상환액 확인그 금액의 5년 월 상환액이 한 달 여윳돈 안에 들어오는지 봅니다.
- 남길 한도 정하기앞으로 석 달 안에 또 돈이 필요할 일이 보이면 그만큼 남겨 둡니다.
한도와 소득의 관계
1,000만원은 상품의 최대 한도일 뿐, 모든 사람이 1,000만원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 다른 빚, 심사 결과에 따라 실제 승인 금액은 더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승인 금액이 생각보다 작다면 그 금액으로 가장 금리가 높은 빚부터 정리하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햇살론 한도를 2,000만원까지 올려 주겠다」는 광고는 사실이 아닙니다. 햇살론특례의 최대 한도는 1,000만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