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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갚은 뒤 다시 쓰기

원금과 이자를 다 갚은 뒤 다시 이용할 때의 규칙과 달라지는 점입니다.

다 갚으면 처음부터 다시

햇살론특례는 원금과 이자를 모두 갚으면 횟수에 제한 없이 다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에게 평생 한 번만 주는 상품이 아니라, 조건을 채우는 동안은 필요할 때마다 다시 기댈 수 있는 상품입니다. 다만 「다시 쓰기」는 「자동 연장」이 아닙니다. 다시 신청하는 날의 소득과 신용점수로 처음부터 자격을 봅니다.

구분추가대출다 갚은 뒤 재이용
언제쓰고 있는 중원금·이자를 모두 갚은 뒤
횟수한도 안에서 1회제한 없음
금액1,000만원에서 이미 받은 금액을 뺀 만큼다시 최대 1,000만원
기다리는 기간직전 대출 실행 뒤 3개월정해진 대기 기간은 안내되지 않음
자격 심사그때 기준으로 다시그때 기준으로 다시

다시 쓸 때 달라질 수 있는 것

  • 소득 — 그사이 연소득이 3,500만원을 넘었다면 햇살론특례 대상에서 빠집니다.
  • 신용점수 — 성실하게 갚은 덕에 점수가 올라 하위 20%를 벗어났다면 햇살론일반이나 일반 대출을 봐야 합니다. 나쁜 소식이 아니라 다음 단계로 올라선 것입니다.
  • 금리 기준 — 다시 받는 대출은 그때의 상품 조건을 따릅니다. 앞선 대출에서 내려간 보증료율이 다음 대출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재이용 전에 해 볼 계산

다 갚고 바로 다시 빌리는 일이 반복된다면 빚이 줄지 않고 이자만 계속 나가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지난 대출로 무엇을 해결했는지, 이번에는 무엇에 쓰는지를 적어 보고, 같은 이유로 세 번째 대출을 생각하고 있다면 대출보다 지출이나 소득 쪽을 먼저 보는 것이 맞습니다.

같은 500만원을 5년씩 두 번 빌리면총 이자
한 번만(연 12.5%)1,749,400원
두 번 연달아(연 12.5%)3,498,800원
한 번, 성실상환 인하 반영1,606,700원

다시 쓰기 좋은 상태 만들기

  1. 마지막 회차까지 자동이체 유지마지막 달을 놓쳐 작은 금액이 연체로 남는 일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완제 확인 문자를 받을 때까지 이체를 끊지 않습니다.
  2. 완제 확인서 받아 두기다시 신청할 때 지난 대출이 끝났다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도록 금융회사에서 완제 확인을 받아 둡니다.
  3. 점수 다시 보기성실하게 갚은 기간 동안 점수가 올랐을 수 있습니다. 하위 20%를 벗어났다면 햇살론일반부터 봅니다.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으로 받은 대출을 연체해 대신 갚아 준 기록이 생기면 다시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재이용의 가장 큰 조건은 지금 대출을 끝까지 제대로 갚는 것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