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하면 받는 조건
이름은 바뀌었지만 찾는 사람이 원하는 답은 하나입니다. 「지금 신청하면 얼마를, 몇 %에, 몇 년 동안 갚느냐」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햇살론특례의 조건을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한도1,000만원
금리(보증료 포함)12.5% 이내
상환3년 · 5년
| 항목 | 지금 조건 |
|---|---|
| 소득 | 연소득 3,500만원 이하 |
| 신용 | 신용점수 하위 20%(2026년 NICE 749점·KCB 700점 이하) |
| 한도 | 최대 1,000만원 |
| 금리 | 연 12.5% 이내 · 사회적배려대상자 연 9.9% 이내(보증료 포함) |
| 기간 | 3년 또는 5년 · 거치 최대 1년 |
| 상환 방식 | 원리금균등분할 ·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
| 신청 창구 | 금융회사 영업점·앱, 서민금융진흥원 센터·앱 |
| 받을 수 없는 경우 | 지금 연체 중 · 서민금융진흥원 보증사고 관련 · 신용도판단정보나 공공정보 등록 등 |
사회적배려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자활근로자·근로장려금 수급자·등록 장애인·한부모·조손가족·다문화가족·북한이탈주민입니다. 해당한다면 신청할 때 1개월 안에 뗀 증명서를 함께 내야 9.9%가 적용됩니다.
햇살론15 시절과 무엇이 달라졌나
| 항목 | 햇살론15(2025년까지) | 햇살론특례(지금) |
|---|---|---|
| 금리 | 연 15.9% | 연 12.5% 이내 · 배려대상 9.9% |
| 함께 묶인 상품 | - | 최저신용자 특례보증 |
| 배려대상 금리 | - | 연 9.9% 이내 |
| 성실상환 보증료 인하 | - | 1년마다 3년 상환 1.5%p · 5년 상환 0.75%p |
지금 신청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오른쪽 칸입니다. 금리가 낮아진 것과 함께,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 더 낮은 금리를 주고 성실하게 갚는 사람의 부담을 해마다 덜어 주는 장치가 새로 붙은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신청 전에 스스로 점검할 다섯 가지
- 지난해 소득소득금액증명이나 원천징수영수증에 찍힌 금액이 3,500만원 이하인지 봅니다.
- 신용점수NICE·KCB 앱에서 점수를 확인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기준 안이면 됩니다.
- 연체 여부카드값, 통신요금, 다른 대출까지 지금 밀린 것이 없는지 봅니다.
- 필요한 금액1,000만원 안에서 꼭 필요한 만큼만 정합니다. 남은 한도는 나중에 한 번 더 쓸 수 있습니다.
- 갚을 기간매달 낼 수 있는 금액으로 3년과 5년 중 하나를 고릅니다.
조건을 하나씩 넣어 보고 싶다면 햇살론15 자격 판정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