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이 운영하는 정보 사이트이며, 어떤 금융회사·보험회사와도 관련이 없고 대출을 중개하거나 상담하지 않습니다2026년 10월 기준
홈 › 옛 햇살론15 쓰는 사람

옛 햇살론15 쓰는 사람

2025년까지 햇살론15를 받은 사람이 지금 알아 둘 것입니다.

2025년까지 받은 햇살론15는 그대로 갚습니다

햇살론15 새 신청은 2025년 12월 17일, 대출 실행은 2025년 12월 31일로 끝났습니다. 그렇다고 이미 받은 대출의 조건이 자동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햇살론15로 받은 돈은 처음 약정한 금리와 기간대로 계속 갚습니다. 갚는 곳과 날짜도 그대로입니다.

옛 대출을 쓰는 사람이 궁금해하는 것

궁금한 것정리
금리가 12.5%로 자동으로 내려가나이미 약정한 대출은 약정 조건을 따릅니다. 새 금리는 새로 받는 햇살론특례에 적용됩니다.
다 갚으면 무엇으로 다시 받나햇살론특례, 또는 조건에 맞으면 햇살론일반으로 새로 신청합니다.
남은 한도로 추가대출이 되나햇살론15라는 상품은 끝났으므로 새로 필요한 돈은 햇살론특례로 알아봐야 합니다. 둘을 함께 쓸 수 있는지는 1397에 확인하세요.
상환이 어려워졌다연체되기 전에 대출받은 금융회사와 1397에 먼저 알리고, 여러 빚이 겹쳤다면 신용회복위원회 채무조정을 상담합니다.

옛 금리와 새 금리, 남은 기간으로 비교하기

햇살론15 연 15.9%로 빌린 돈이 아직 많이 남았다면 같은 잔액을 지금 금리로 계산했을 때와 차이를 알아 두면 좋습니다. 아래는 남은 원금 500만원을 남은 3년 동안 갚는다고 할 때의 예시입니다.

남은 원금 500만원 · 남은 3년월 상환액남은 이자
햇살론15 연 15.9%175,500원1,319,400원
햇살론특례 연 12.5%였다면167,300원1,021,700원

차이가 있다고 해서 옛 대출을 새 대출로 바로 갈아탈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존 햇살론을 햇살론특례로 바꾸는 전용 경로는 공개된 안내에 나와 있지 않으니, 궁금하다면 1397에 직접 물어보세요. 여유가 생길 때마다 옛 대출 원금을 미리 갚는 것이 가장 확실하게 이자를 줄이는 방법이고, 중도상환수수료도 붙지 않습니다.

옛 이름을 이용하는 연락

  • 「햇살론15 금리 인하 대상자로 선정됐다」는 문자
  • 「햇살론15를 햇살론특례로 바꿔 주겠다」며 기존 대출을 먼저 갚으라는 전화
  • 「햇살론15 마감 전 마지막 신청」을 내건 광고
셋 모두 끝난 상품 이름을 이용한 사기 수법입니다. 문자 속 번호 대신 1397에 직접 전화해 확인하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