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체 없이 갚으면 해마다 내려갑니다
햇살론특례는 성실하게 갚는 사람에게 1년마다 보증료율을 낮춰 줍니다. 3년 상환을 고르면 1년마다 연 1.5%p, 5년 상환을 고르면 1년마다 연 0.75%p씩 내려갑니다. 처음 금리가 연 12.5%라면 마지막 해에는 3년 상환과 5년 상환 모두 연 9.5% 수준까지 내려가는 셈입니다.
인하를 받으려면 지켜야 할 것
- 누적 연체일이 60일 이하여야 합니다.
- 연체 횟수가 6회 미만이어야 합니다.
- 보증료율이 내려가는 시점에 연체 중이 아니어야 합니다.
하루 이틀 늦게 내는 일이 쌓여도 누적 연체일과 횟수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동이체 날짜를 월급날 바로 뒤로 잡아 두는 것만으로 인하 조건을 지키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1,000만원 · 3년 상환, 해마다 바뀌는 상환액
| 해 | 그해 적용 금리 | 그해 월 상환액 |
|---|---|---|
| 1년차 | 연 12.50% | 334,500원 |
| 2년차 | 연 11.00% | 329,600원 |
| 3년차 | 연 9.50% | 327,000원 |
3년 동안 성실하게 갚으면 총 이자는 약 1,893,400원로, 금리가 그대로일 때(약 2,043,300원)보다 약 150,000원 적습니다.
1,000만원 · 5년 상환, 해마다 바뀌는 상환액
| 해 | 그해 적용 금리 | 그해 월 상환액 |
|---|---|---|
| 1년차 | 연 12.50% | 225,000원 |
| 2년차 | 연 11.75% | 221,900원 |
| 3년차 | 연 11.00% | 219,500원 |
| 4년차 | 연 10.25% | 217,800원 |
| 5년차 | 연 9.50% | 217,000원 |
5년 동안 성실하게 갚으면 총 이자는 약 3,213,300원로, 금리가 그대로일 때(약 3,498,800원)보다 약 285,400원 적습니다.
위 표는 해마다 바뀐 금리로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의 월 상환액을 다시 계산한 예시입니다. 실제로 금융회사가 상환액을 다시 정하는 방식과 날짜는 약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내 금액으로 바로 넣어 보려면 인하 반영 상환 계산기를 쓰세요.
2026년 10월 기준으로 정리한 내용입니다. 조건은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